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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11 Articles

종이 신문사 디지털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빡센 일을 추구하면서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술과 사람을 좋아하지만 회식은 싫어하는 /...그런 역설적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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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며 세계가 술렁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은 건강하다는 점을 과시하기도 하며 진정 시켰는데요. 이와는 온도 차가 있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악관 비서실장 마크 매도우스는 “금요일 아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산소 포화 농도가 급격히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매도우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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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네인먼트를 제치며 시가 총액 1조에 오르며 주목받은 연예 기획사가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다. JYP의 수장 박진영은 시총 1조의 이유를 니지 프로젝트 덕분이라고 언급했다. 시총 1조를 만든 니지 프로젝트는 ? 니지 프로젝트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일본의 소니 뮤직이 협업하여 걸그룹을 선발하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이다. 박진영이 직접 일본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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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래 지속될 줄 몰랐다. 코로나 이야기다. 올겨울 한국에도 코로나 감염자가 나타나며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재택근무 등 다양한 현상이 벌어졌다. 그때만 해도 “봄에는 괜찮아지겠지” “여름까지는 안 가겠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생각보다 장기화되는 코로나에 ‘올겨울’,’ 1년 후’ 또는 그보다도 더 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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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로 힘든 경제 상황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상품이 있다. 평생 한두 번 살까 말까 한 금액이지만, 매출을 보면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잘 팔리고 있는지 가늠이 안 간다. 바로 이탈리아 명품 구찌의 얘기다.  이탈리아 명품 기업 구찌는 14년 연속 매출 증가세를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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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레이션’. AI의 힘을 빌어 독자가 좋아할만한, 또는  독자에게 꼭 필요할 뉴스를 골라 서비스 해준다는 뜻이다. 몇년 전부터 미디어 업계에서는 핫하게 등장하며, 너도나도 큐레이션 서비스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야심차게 등장했던 큐레이션 서비스들은 여기저기서 이렇다 할 성과를 못내고 있다. 싸이월드의 명성을 되찾아줘, 뉴스큐! 하락세이던 싸이월드가 옛명성을 되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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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밀어내고 동남아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우리나라 웹툰 인기몰이는 수익으로  네이버의 발 빠른 동남아 진출은 성공으로 이어졌다.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국내 웹툰 작가의 연평균 수익이 3억 1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뿐만 아니라,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한 웹툰의 ‘글로벌 공략’이 먹힌 덕분이다. 웹툰은 작가들이 생산한 콘텐츠를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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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아시아의 디즈니를 꿈꾸다?! 콘텐츠 시장이 격동을 일으키며 진화하고 있다. 기존 몇몇 기업이 독점한 플랫폼 환경이 넷플릭스, 유튜브 등 새로운 채널의 등장과 함께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는 KBS, SBS, MBC 등 지상파에만 나와도 성공했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여기저기 퍼져있는 플랫폼 사이에서 유저들의 이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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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LOL(리그오브레전드), 피파온라인3,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를 들어봤을 것 이다. 혹자는 “내가 그 회사 기둥 하나 만드는데 투자했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대한민국 남녀노소 열광하고 있는 이 게임들을 동남아시아에 공급하는 회사가 바로 싱가포르에 위치한 SEA다. 2009년에 설립된 이제 10년 정도된 이 기업은 현재 기업가치 113조로, 싱가포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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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한달살기’ ‘동남아 한달살기’ 최근 OOO에 한달살기를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단순히 포털에 검색만해봐도 여러페이지에 이르는 검색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혹자는 퇴사 후 나를 돌아보기 위해 말레이시아로 한달살기를 떠나기도 하고, 누군가는 아이가 더 크기 전 좋은 환경과 영어공부를 위해 떠나기도 한다.  특히 말레이시아는 2016년부터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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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배달의 민족!” 아세안(ASEAN) 국가들에서도 배달 서비스가 번지고 있다. 특히 모바일 보급에 힘입어 배달앱은 확장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음식 배달 시장은 연간 35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으며 2030년까지 3,6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큰 이윤이 나지 않는데도, 아세안기업인들이 배달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는데에는 시장 성장이 가파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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